<코타츠 제작기!!!>
원래는 우리 이경양이 코타츠 테이블 + 난로로 된 완제품을 사려하였으나...
테이블의 크기문제로 일본에서 미국으로 배송이 안되어 난로만 구입!!!
그리하여 집에 있는 테이블을 활용하여 코타츠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난로설치를 위해 나무를 잘라야하는 관계로 길이를 잰 후 열심히 톱질하고 있는 이경양!
저 옆의 검은색 물체가 바로 코타츠 난로!!!

이것이 그 마의 코타츠 날로...ㅋㅋ

나무를 테이블 길이에 맞게 자른후 드릴로 구멍을 내서 코타츠 난로와 고정!!!

그 다음 테이블의 중간에 쏘옥 집어넣고 고정해주는 센스!!!

전원선의 처리를 위해 모서리에 못을 박고 줄을 고정!!!
친절하게도 전원선에 고리가 달려있어서 2차 작업의 필요성을 없애준.^^*

이불을 뒤집어 씌우기전 시험 가동중인 코사마 난로!!!
웅웅 잘 돌아가는 것이 참으로 ㅋㅋㅋ

코타츠 난로를 붙인 테이블 위해 적당한 크기의 오리이불을 하나 살포시 덮은 후...

크기에 맞게 사온 나무판을 위해 올리고...

나무판위를 천으로 장식!!! 나무 표면에 니스칠하면 좋겠지만 작업이 귀찮은고로 그냥 천으로 해결!!!
그냥 쓰기엔 조금 까칠까칠해서시리... 커튼 천이긴 하지만 나름 잘 어울리는...^^*
코타츠 완성!!!
완제품을 써본적은 있어도 만들어본적은 없었는데 나름 쉽고 재미있었던...ㅋㅋ
옆에서 열심히 도와준 우리 이경양에게 박수.^^* 도와줘서 고마워 Dear my 찡.^^*

<코타츠는 악마의 물건이다... 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사진...ㅋㅋ>
(웜홀? 아니 블랙홀과 같은 존재라 한번들어가면 정말 빠져나가기힘든...
테이블위에 귤만 놓여져 있으면 정말 환상의 조합이라는...ㅋㅋ)
갈색이불 크기가 살짝작아서 열기가 빠져나가기에 조금더 큰 흰색이불을 밑에 한장 더!^^*
너무 따뜻해서 참으로 나오기가 싫은...=.= 사실 아직은 좀 덥다는...^^*
이것으로 월동준비 끝! 추위걱정은 그만!!!
냥이들도 같이 들어왔음 하지만 아무래도 더운지 히터를 켜놓은면 안들어오는...=0=
하지만 꺼놓을땐 부비적부비적 이불을 비비고 안에 들어가서 낮잠을 즐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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